가끔 택배를 이용하다보면 내 물건이 동남권 TML이라는 곳에 있다고 나옵니다. 근데, 명칭만 들어가지고는 정확이 어느위치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럼 동남권 TML은 어디일까요?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송파구 장지동입니다. tml은 terminal을 뜻하는 말의 약어로 사용됩니다.

만일 택배를 받는 지역이 서울 경기권이면 대부분 동남권 tml에 물건이 있으면 다음날은 거의 물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물건을 사고 나면 항상 물건이 언제 도착하나 , 아니면 지금쯤 내 물건이 어딧쯤 있을지 고민이실텐데요. 이제 동남권 TML에 있다라고 한다면 아하…내일이면 물건이 오겠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